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동은 영산강 상류에 자리한 낮은 평야지대로 영산강의 잦은 범람으로 자연 저습지가 형성된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 자리한 신창동 유적은 기원전 1세기 초기철기시대부터 원삼국시대까지 벼농사를 기반으로 하는 생산과 생활, 무덤의 실상을 알려주는 거대한 복합농경유적이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계획적인 발굴조사가 이루어진 저습지유적에서는 무기류, 농공구, 용기류, 생활용품, 방직구, 수레부속구, 악기류, 건축부재 등 다양한 목기와 칠기, 여러 형태의 토기와 각종 동식물 유체 등이 많이 출토되었다.
이중 비단, 현악기, 북, 수레바퀴, 발화구 등 많은 유물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확인된 것으로 학술적 중요성을 국내외에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유물은 저습지 주변에서 확인된 논과 밭, 주거지와 환호, 옹관묘 등과 함께 당시 문화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복원할 수 있게 되었다.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12분 소요
‘반촌/마한유적체험관', '보건대입구’ 정류장 하차
매월16, 봉선27, 송정29, 수완12, 운림51, 송암72, 첨단192
[농어촌] 녹진100, 마령100, 삼서100, 장성100, 진원100, 녹진100, 마령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