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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07_'고봉 기대승, 빙월로 기억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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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월봉서원
  • 작성일 16-07-04 17:34
  • 조회수 3,337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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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 기대승, 빙월로 기억되다'

광산구 월봉서원 프로그램 선청 접수…고봉 사상 공부 '재미' 가득

2016.04.07./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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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월봉서원 전경. ⓒ 광산구청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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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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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가 문화재청 2016 살아 숨 쉬고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하나로 '고봉 기대승, 빙월로 기억

되다'는 주제로 월봉서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주민들의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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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서원 프로그램은 △꼬마 철학자 상상학교 △청소년 이기(理氣) 진로교실 △2030 청년 선비 문화원정대

 

△선비의 하루 △살롱 드 월봉 △서원마을 너브실 밥상 △철학자의 부엌 △드라마 판타지아 등 11개 사업으로

구성했다. 연령별 특화 프로그램은 6세~초등학생이 놀이로 철학을 배우는 꼬마 철학자 상상학교, 초등 고학년

∼중학생이 참여하는 청소년 이기 진로교실, 영·호남 청년들이 교류하는 2030 청년 선비 문화원정대가 있다.

월봉서원을 거닐며 선비 생활을 체험하는 선비의 하루, 인문문화 교류마당 살롱 드 월봉, 철학자의 사상을 요리에

담아내는 철학자의 부엌, 서원 인근 마을 주민들이 맛깔난 레시피를 선보이는 서원마을 너브실 밥상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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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많은 대중이 참여해 고봉 기대승 선생의 사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고봉문화제 △청소년 토론대회 △고봉

학술대회도 오는 10월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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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진행하며, 대부분 소정의 참여비를 받는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은 문화재청이 2009년부터 5년 연속으로 생생문화제 사업으로 선정하고, 2015년

부터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우수사업'으로 선정될 만큼 우수한 콘텐츠를 자랑

하고 있다"며 "우리 고유의 철학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삶의 새로운 활력으로 삼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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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33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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